육상막료감부운용지원·정보부 부임을 명함
(육상자위대연구본부주임연구개발관) 1등육좌 스다 미치오(須田道夫)
해상자위대간부학교 부임을 명함
(세토유키함장) 1등해좌 히가시 료코(東良子)
(육상자위대연구본부주임연구개발관) 1등육좌 스다 미치오(須田道夫)
해상자위대간부학교 부임을 명함
(세토유키함장) 1등해좌 히가시 료코(東良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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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안점
연습함 세토유키함장을 지낸 히가시 료코의 경우에는 방위대학교 40기 출신이다. 방위대학교 40기는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52기, 해군사관학교 50기, 공군사관학교 44기에 상당한다. 방대40기는 1992년에 입학해서 1996년에 졸업했고 간부후보생학교를 거쳐 1997년에 임관했다. 이들은 여자를 처음으로 받아들인 기수이기도 하다. 히가시 료코는 해상자위대 항해사관으로 부임받아 2015년 1월 1일에 처음 대령으로 진출했다. 일본은 40대 초반에 대령을 다는 게 가능하다.
히가시 료코는 동기인 오오타니 미호(大谷三穂)와 2013년에 해자대 사상 처음으로 호위함급에 여성 함장으로 진출했다. 군수지원함의 경우에는 먼저 여성함장이 있었다. 계급은 둘 다 2등해좌, 즉 중령이었다. 두 사람이 맡은 배는 호위함에서 훈련함으로 바뀐 세토유키함(히가시 료코), 시마유키함(오오타니 미호)이었다.
히가시 료코는 현역으로 방대에 입학했지만 오오타니 미호는 류코쿠대학(龍谷大學) 문학부 2학년을 다니던 중에 걸프전 뉴스를 보고 자위대에 관심을 가졌고 입학했다. 당시 자위대는 걸프전에 소해 인력을 파견했는데 돈은 돈대로 들었지만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거의 소득을 거두지 못 했다. 이 일 이후로 일본은 자위대의 이름을 알리고 영향력을 획득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오오타니는 개인적으로 결혼, 출산, 이혼을 겪었다. 아이는 친정에 맡기고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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